흥미진진공주 시정뉴스 No.118

작성자 | 손영진
작성일 | 2017-03-20 19:37:43
조회수 | 639 [kakaostory2]

①공주시농업기술센터가 진행하는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 서비스”가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②지역아동의 음악적 재능발굴을 위한 “2017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
개강식이 열렸습니다.
③공주시민대학에서, 소통전문가 ‘김창옥’ 강사를 초빙해
특강을 열었습니다.
④오지마을 복지서비스인,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센터”가
시작됐습니다.
⑤공주시가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⑥실버공동생활시설인 “행복나눔경로당”의 입주식이 있었습니다.
⑦지난해 문을 연 “효심공원”이, 교육의 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주간의 공주소식을 전해드리는
흥미진진공주 시정뉴스입니다.
본격적인 영농 철을 앞두고. 공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 서비스”가 농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공주시 의당면에 있는 한 마을로,
‘농업기계 수리반’이 찾았습니다.
겨우내 묵혀 놓았던 농기계를 미리 점검하고, 수리해,
농사일을 대비 했는데요,
수리 대상은 경운기와 관리기, 이앙기, 예취기 등, 소형농기계로,
3월부터 10월 중순까지, 농업기계 수리 시설이 없는,
관내 95개마을을 순회하며,
농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서비스를 할 예정입니다.
지난해에는, 120개 마을을 순회하며, 1,091건을 수리할 만큼,
농민들의 반응이 좋았고,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수리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후화된 순회차량을 새로 교체하고,
수리와 더불어 홍보용 tv를 이용해, 공주뉴스, 당면 시책 등의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순회차량을 기다리는 농민들이
더욱 늘고 있습니다.

공주시와 충남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17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개강식이 지난 14일,
공주문화원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지난해 처음 개강한 이래, 2년차를 맞이하는 이 사업은
공주지역 취약계층 어린이와 일반가정 아동 60여명을 대상으로,
오케스트라 교육을 통해 음악적 소질 및 재능발굴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다면적인 성장을 유도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수업은 1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올 12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2회 공주문화원에서 수업을 하고,
학생단원들의 실력을 학부모와 친구, 지역과 공유하기 위해
‘향상음악회’, 타지역 교류 음악회 및 캠프,
연말결과 발표회 등. 다양하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난 14일, 공주시민대학에서 소통전문가로 유명한
김창옥 강사를 초청해, 올 해의 첫, 교양강좌를 시작했습니다.
이날 강의에는 “유쾌한 소통의 법칙” 이라는 주제로,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일상에서의 소통방법과
자존감 향상법 등을 소개하며, 청중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
그리고 소통을 통해 힐링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김창옥 강사는 소통전문가로 특히, CBS의 ‘세상을 바꾸는 시간15분’, TVN의 '어쩌다 어른’ 등.. 수많은 방송과 특강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우리에게도 친숙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교양강좌는 이날 강의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1회,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공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주시가 지난 16일,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하는,
복지서비스,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센터”를 시작했습니다.
공주시와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센터’는, 지난16일,
계룡면 양화1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일 년 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는데요,
읍, 면 지역을 대상으로 20개 마을을 선정해,
매주 목요일, 보건의료, 복지문화, 일상생활지원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펼칠 예정입니다.
이 사업에는 공주의료원, 공주시자원봉사센터 등..15개의 민.관
단체가 참여해, 양,한방치료, 이미용, 세무상담, 이동빨래방,
가전제품수리 등.. 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특히, 올해는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핸드폰 사용법과
보이스피싱 예방법, 금연교육이 추가돼, 더욱 호응을 얻을 것
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공주시가 도시의 기본적인 공간구조와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2030년 공주도시기본계획”에 대한,
주민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지난16일, 고마 컨벤션홀에서, 오시덕 공주시장을 비롯해,
한밭대학교 박천보 교수와 도시정책. 도시계획, 교통분야의
전문가와 시의원, 시민대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토론을 진행했는데요,
이날 공청회에서는 저출산.고령화 현상과 기후변화,
저탄소 녹색성장 및 도시성장관리 등에 따른
대외적 여건 변화를 검토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과, 호남고속철도 개통 등의
지역여건의 변화를 반영해,
지속가능한 공주시의 미래상과 장기적 발전방향을
재정립하는 내용입니다.
또한 5대 핵심목표로는 세계문화관광도시, 균형상생도시,
경제활력도시, 교육.복지도시, 친환경녹색도시를 선정하고,
공청회에서 토론된 내용과 시민들의 의견을 검토해,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주시가 지난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홀로 사는 노인들을 위한 공동생활시설,
“행복나눔경로당”의 입주식을 가졌습니다.
‘행복나눔경로당’ 입주식이 열린 곳은, 사곡면 유룡리와
신풍면 산정리, 유구읍 문금1리, 총 3곳인데요,
‘행복나눔경로당’ 사업은 민선 6기 공약사업으로
경로당 중심의 어르신 서비스 확대, 사업 중 하나입니다.
그룹 홈, 형태의 복합주거시설과 기존 경로당을 활용해,
홀로 사는 노인들이 공동생활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 사업은 해당 마을 주민들의 동의를 거쳐,
기존 경로당리모델링 및 신축을 통해
5-6명이 거주할 수 있는 공동 숙소와 욕실, 주방 등.
각종 편의시설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공주시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지역 중심으로 16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며, 현재까지 12개소를 선정, 조성 중이고,
일부는 완공해,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요즘! 세상에서 점점 멀어져
가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효”인데요,
공주시에서는 이런 효를 일깨워주는 곳이 있습니다.
지난 14일, 인근에 있는 공립 어린이집 원생들 20여명이
효심공원을 찾았습니다.
효심공원은 지난해 11월, 효행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고
간직해, 후세에 전하고자 공주시에서
총13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만든 곳인데요,
이곳에는 삼국사기 문헌에 최초로 기록된, 효자 향덕과
이복의 효행비, ‘효열문’,‘효원탑’ 등의
효행관련 상징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경로 효친 사상 함양은 물론, ‘효’의 산교육의 장으로 주목 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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