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공주뉴스 225호(유성구 상생협력, 정책간담회, 정안 석송. 벽허정 재현사업, 식목일, 국립충청국악원유치 홍보대사)

작성자 | 오원록
작성일 | 2019-04-09 09:53:14
조회수 | 219 [kakaostory2]

1. 공주시와 대전 유성구가 상생발전을 위해 공유생활권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단일 생활권을 공유하는 지역공동체라는 인식을 함께 하고 공동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2. 공주시는 민선7기 주요현안 사업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협력관계 강화에 나섰습니다. 3. 지난 1일, 공주시 석송리에서 전개된 3.1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가 석송리 만세기념비 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4. 공주시는 지난 4일, 금강 르네상스 조성사업을 위해 추진한 벽허정 재현과 주변 정비사업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5. 지난 5일, 공주시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이해 신관동 정안천변 일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에 나섰습니다. 6. 공주시는 국립충청국악원 유치 결의와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국악인 남상일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바람공주 뉴스 이예잽니다. 식목일이 있어 나무를 많이 심는 4월엔 반대로, 나무가 많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바로, 산불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인데요, 특히 올봄엔, 공기가 건조하고 강풍도 자주 불 거라고 하죠?! 산불을 막기 위한 각별한 노력이 필요한 때인 거 같습니다. 신바람 공주뉴스, 첫 소식입니다. 공주시와 대전 유성구가 상생발전을 위해 공유생활권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도시는, 단일 생활권을 공유하는 지역공동체라는 인식을 함께 하고 공동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지난 1일 김정섭 공주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주시청에서 기관 실국장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협약식을 갖고, 공동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키로 한 협약과 교류사업 등을 논의했습니다. 주요 협력사업으로는 정기적인 정책간담회 추진 등을 통한 행정교육 분야, 관광시설 요금할인 혜택 등 각종 행사와 문화교류 활성화를 통한 문화관광 분야, 재난안전관리 공동대응체계 구축과 도농 상생 푸드플랜 구축 등 재난보건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3개 분야 13개 상생과제를 선정하여 우선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김정섭 시장과 정용래 구청장은, 오랜 이웃인 공주와 유성이 협력사업을 통해 두 도시가 함께 성장할 계기가 마련됐다며, 지속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하여 지자체간 모범적인 협력모델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뜻을 같이했습니다. 공주시는, 민선 7기 주요현안 사업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협력관계 강화에 나섰습니다. 공주시는, 지난 2일 김정섭 공주시장과 정진석 의원, 손권배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갖고 국가예산 확보 협조 등 지역 주요 현안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공주시는, 청소년 수련관과 공주시 장애인형 국립체육센터 건립, 유구~아산간 국도 39호 확장, 복합연수단지 진입도로 확포장사업, 제2 금강교 건설 등 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사업 추진 타당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공주시 핵심 과제인 국립충청국악원 유치,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등 다양한 현안사업에도 깊이 있는 협의를 이어갔습니다. 뿐만 아니라, 5월 3일부터 열리는 석장리 구석기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김정섭 공주시장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지난 1일, 공주시 석송리에서 전개된 3.1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가 석송리 만세기념비 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석송 3.1독립만세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공주시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김정섭 공주시장을 비롯한 지역의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구억말 농악대의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난타공연 석송초 학생들로 구성된 석송오케스트라 공연, 공주 무용협의회의 창작무용 공연이 이어졌고3.1만세운동으로 고초를 겪은 순국선열들을 위한 제례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이날 제례에 종헌관으로 참여한 김정섭 시장은 “정안 석송은 100년 전 오늘, 공주에서 가장 큰 만세 운동의 시발점이 된 뜻깊은 장소”라며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순국선열들의 애국심을 되새겨 보고 공주 독립운동 역사를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공주시는 지난 4일, 금강 르네상스 조성사업을 위해 추진한 벽허정 재현과 주변 정비사업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공주시가 옛 감영도시의 위상을 되찾고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시대 선비들의 만남과 학문을 연구하는 역할을 하던 벽허정 재현과 주변정비사업 준공식을 갖게 된 것입니다. 벽허정은, 금강변의 가장 아름다운 누정이라는 기록은 남아 있으나 현재는 소실된 상태여서, 시는 7억 2,300만 원을 들여 상왕동 일원에 벽허정을 재현했습니다. 지난 5일, 공주시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이해 신관동 정안천변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에 나섰습니다. 공무원과 임업관련 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는 차량통행이 많은 정안천변 신관 119안전센터에서 정안천 생태공원 진입로에 이르기까지 약 850여 미터 구간에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저감과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공주시는 국립충청국악원 유치 결의와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국악인 남상일씨를 공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지난 4일,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공주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는, 협약식과 함께 홍보대사로 선정된 국악인 남상일씨에게 위촉패 수여가 있었습니다. 국악인 남상일씨는, 국악계 아이돌로 불리며 전통 판소리의 맥을 잇는 한편 국악 대중화에도 노력해 온 국악인이자 방송인으로서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전통예술부문 수상뿐만 아니라 빼어난 소리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습니다. 공주시는,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국립충청국악원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시민 참여와 관심 확산에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열리는 공주 밤마실 야시장이 지난 주말에 개장했습니다. 밤마실 야시장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토요일 저녁에 열릴 예정인데요, 관광객들은 물론 우리 공주 시민들도 밤마실 야시장에서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라며 신바람 공주뉴스는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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