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공주뉴스 226호(임시정부수립, 백범명상길, 석장리구석기축제, 산성시장 밤마실야시장, 홈페이지 개편,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작성자 | 오원록
작성일 | 2019-04-16 13:20:55
조회수 | 124 [kakaostory2]

1.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걷기대회가 공주 마곡사에서 지난 13일 열렸습니다. 이번 걷기대회는 공주시가 100주년을 맞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한 독립 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2. 김정섭 공주시장은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공주 석장리 박물관에서 개최되는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 추진상황 보고를 받고 체험과 참여형 이벤트로 성공적인 개최를 당부했습니다. 3. 공주시는 지난 13일, 공주 밤마실 야시장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공주 밤마실 야시장은 머물러 가는 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4. 공주시는 관계 전문가와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이용자 중심의 양방향 소통창구로서, 시청 홈페이지 개편안을 논의했습니다. 5. 지난 10일, 제21차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정기총회가 개최됐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회 회장인 김정섭 공주시장을 비롯한 17개 회원 도시단체장이 참석했습니다.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바람공주 뉴스 이예잽니다. 걷기에 참 좋은 계절입니다. 5분에서 10분 정도 팔, 다리를 잘 풀고 준비운동을 하면 부상 없이, 더 잘 걸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걷기 운동으로, 몸도 관리하고! 또 걸으면서 만나는 공주의 아름다운 풍경은 우리의 마음까지도 치유해 줄 겁니다. 신바람 공주뉴스, 첫 소식입니다. 지난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걷기대회가 공주 마곡사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걷기대회는, 100주년을 맞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한 독립 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공주시가 주관한 이 날 행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태극기 제작을 시작으로 공주시 4월의 역사 인물인 백범 김구와 오익표 선생을 소개하고, 임시정부 선서문 낭독, 백범 어록 및 시 낭송, 만세삼창, 걷기대회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걷기대회는 백범당을 시작으로 삭발바위, 영은교를 거쳐 군왕대, 마곡사 해탈문, 백련암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2시간여 동안 진행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문화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마곡사와 백범 선생에 담긴 이야기를 전하고, 오익표 선생의 큰손녀인 오천애씨도 참여해 독립운동과 공주에 얽힌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들려줬습니다. 공주시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공주의 독립운동사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16개 기념사업들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김정섭 공주시장은,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 추진상황 보고를 받고, 체험과 참여형 이벤트로 성공적인 개최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12일, 공주시는 구석기 선사시대 문화를 알리고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참여형 축제로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를 개최하기 위해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공주 석장리로 떠나는 구석기 여행”이라는 주제로 5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석장리박물관과 상왕동 일원에서 펼쳐지는 석장리 구석기 축제 중점 추진사항을 보고하고, 추진 부서별 역할분담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한 관광객 유치 전략 관련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정섭 공주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선사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구석기 특징을 살린 콘텐츠 체험프로그램 내실화와 주민과 함께 하는 참여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관광객 유치 홍보전략 마련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공주시는 지난 13일 공주 밤마실 야시장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공주 밤마실 야시장은 머물러 가는 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오는 11월 30일까지 8개월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산성시장 문화공원 일원에서 운영됩니다. 야시장에선, 쌀국수와 호떡, 소고기초밥, 꽈배기 등 다양한 먹거리가 판매되고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져 저녁 시간, 산성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과 입맛을 끌었습니다. 한편, 지난 13일 오후 4시부터 열린 개장식에서는 가수 조항조와 소명, 박주희 등이 출연하는 축하 공연이 펼쳐졌으며, 페인스 페인팅과 네일 아트,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습니다. 공주시는 “밤마실 야시장의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를 통해 공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야간에도 즐기며 머물다 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아울러 밤마실 야시장이 침체 된 전통시장을 되살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공주시는 관계 전문가와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이용자 중심의 양방향 소통창구로서, 시청 홈페이지 개편안을 논의했습니다. 지난 9일 열린 홈페이지 개편 전략회의에서 공주시는, 홈페이지 개편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관계 전문가로부터, 이용자 중심의 홈페이지 개편 방안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그동안 시민과의 열린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와 함께 좀 더 다양한 디자인으로 시민에게 다가가야 한다고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지난 10일, 제21차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정기총회가 개최됐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회 의장인 김정섭 공주시장을 비롯한 17개 회원 도시 단체장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현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계류 중인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하는 한편, 국회와 문화재청, 세계유산 전문가들의 전폭적인 협조를 요청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김정섭 공주시장은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은 지난 18대 국회부터 20대 국회까지 지속해서 논의돼왔던 법안으로, 17개 회원 도시와 지역민들에게는 가장 큰 현안사업”이라며, 앞으로 20대 국회 기간 동안 특별법이 통과되도록 회원 도시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보유한 17개 기초자치단체로 구성된 전국단위의 행정협의체로 지난 2010년 창립됐습니다. 공주시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자전거에 안전모 200개를 비치했습니다. 이 안전모는, 뒷면에 반사지가 붙어 있어서 야간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안전모는 자전거 앞 바구니에 들어 있구요, 반납할 땐 다시 제자리에 넣어두시면 됩니다. 이렇게 사용법도 참 쉬운 안전모! 자전거 타기 전에 잊지 말고 꼭 착용하세요. 신바람 공주뉴스는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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