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공주뉴스 229호(도시재생 뉴딜사업, 석장리 구석기 축제, 국악콘서트, 어린이날 기념행사, 생활SOC사업)

작성자 | 오원록
작성일 | 2019-05-07 20:45:30
조회수 | 118 [kakaostory2]

주요 뉴습니다. 1. 공주시는 지난 2일 신바람 정책톡톡 다섯 번째 토론회로,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2. 우리나라 대표 선사문화축제인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가 지난 3일, 개막식 퍼포먼스와 축하공연, 불꽃쇼를 시작으로, 6일까지 나흘간, 선사시대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큰 관심 속에 또 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운 막을 내렸습니다. 3. 한편, 2019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 행사장에서는 안숙선, 송소희 등 유명 국악인이 출연하는 국립충청국악원유치 기원 국악콘서트가 흥의 무대를 선보이면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습니다. 4. 지난 5일, 공주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금강신관공원에서 제97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5. 공주시 생활SOC와 균형발전사업 대응전략 특강이 담당 공무원 대상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바람공주 뉴스 이예잽니다. 어린이날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5월엔, 감사할 일이 참 많습니다. 어버이날과 스승의날에도 잊지 말고, 마음을 표현하시길 바라며 신바람 공주뉴스! 첫 소식 전해드립니다. 공주시는 지난 2일, 신바람 정책톡톡 다섯 번째 토론회로,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도시재생 관련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시민 등이 한자리에 모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활성화 방안을 찾고자 열렸습니다. 특히 올 상반기에 선정된 중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시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사업과 지속적인 발전방안 등을 듣는 시간으로 마련된 자립니다. 회의 순서는, 공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총괄코디네이터인 홍경구 단국대 교수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와 세부사업 내용,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주도를 통한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검토 후 중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적극 반영될 계획이라며,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공주시는 이날 도시재생 뉴딜사업 성공추진을 위해 20여 개 지역 기관단체들과 신바람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는 회를 거듭할수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섯 번째 토론회는 공주시의 보육정책을 주제로 오는 14일 오후 7시, 강북도서관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 대표 선사문화축제인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가 지난 3일, 개막식 퍼포먼스와 축하공연, 불꽃쇼를 시작으로, 6일까지 나흘간, 선사시대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큰 관심 속에 또 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운 막을 내렸습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구석기 문화를 즐길 수 있는 ‘2019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가 석장리박물관 일원에서 펼쳐졌습니다. 개막행사에 참석한 김정섭 공주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사문화축제로 발전하고 있는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에서, 구석기 문화의 색다른 체험과 재미를 느껴가길 바란다”며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공주 석장리로 떠나는 구석기 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개막퍼포먼스와 축하공연, 불꽃쇼 등이 화려하게 펼쳐진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구석기 유적인 석장리 유적을 테마로 6개 분야 23개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구석기 퍼레이드’는 전문 연기자와 시민 등 100여 명과 현장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소품과 의상, 조형물을 활용해 예년보다 더욱 화려해졌습니다. 이밖에도, 19가지의 구석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석장리월드 어드벤처’와 매년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구석기 음식나라’, 돌창을 만들고 물고기를 손으로 잡아보는 ‘구석기 야생체험’ 여기에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석장리 명품관’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가 한층 다양해졌습니다. 뿐만아니라, 오색 불빛 반짝이는 조명과 함께 다양한 감성 체험을 즐길 수 있었던 야간 프로그램은 화려한 불빛 경관으로 관람객들을 구석기의 밤으로 초대했습니다. 황금주말 연휴에 이어진 2019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 석장리로 떠나는 구석기 여행은 화합과 감사의 밤을 끝으로 내년을 기약하며, 나흘간의 아쉬운 여정을 마쳤습니다. 한편, 2019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 행사장에서는 안숙선, 송소희 등 유명 국악인이 출연하는 국립충청국악원 유치 기원 국악콘서트가 흥의 무대를 선보이면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습니다. 공주시 충남연정국악원과 지역 국악인의 협연공연으로 열린 국립충청국악원 유치 기원 국악콘서트는 국악관현악 ‘무령왕’을 시작으로, 박동진 판소리 전수자인 고한돌, 원로국악인 안숙선 선생의 판소리, 송소희 씨의 흥겨운 경기민요 등 판소리와 민요, 모듬북과 국악관현악을 선보이며 축제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습니다. 지난 5일, 공주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금강신관공원에서 제97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김정섭 공주시장을 비롯한 시도 관계자와 1,000여 명의 어린이,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대표의 ‘대한민국 어린이헌장’ 낭독에 이어 모범·효행 어린이 표창 수여가 있었습니다. 식후 행사로, 태권 시범과 어린이 댄스 공연, 마술 공연 등 체험 놀이마당을 운영하여 참석 어린이들은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주시 생활SOC와 균형발전사업 대응전략 특강이, 지난 4월 30일 담당 공무원 대상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정부의 생활SOC 3개년 계획 발표와 제2단계 충청남도 균형발전사업 기본계획 수립에 따라, 공주시의 맞춤형 대응전략 방안을 찾기 위해 열린 이번 특강은 최문희 충청남도 균형발전담당관의 설명으로 진행됐습니다. 시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생활SOC 복합시설과 제2단계 1기 균형발전사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갈 계획입니다. 따라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SOC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정부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또한, 일자리 창출, 인구 증가 등 균형발전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나들이가 많은 5월은 졸음운전이 많은 달이기도 합니다. 차량 운행하실 땐 종종 환기도 시켜주시고, 너무 졸리면 휴게소에 들러 잠시 쉬어가며 안전하게 이동하시길 바랍니다. 신바람 공주뉴스는 다음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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