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진진공주 시정뉴스 No.187(공주시 여성대회, 인당 박동진 선생 추모 음악회, 여름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 발대식 등)

작성자 | 손영진
작성일 | 2018-07-17 23:19:20
조회수 | 583 [kakaostory2]

1. 23 공주시 여성대회가 개최됐습니다.
2. 7 직원모임이 열렸습니다.
3. 인당 박동진 선생 추모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4. 2018 여름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기록적인 폭우로 많은 재산과 인명피해가 발생했는데요  피해 없이 빠른 복구가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우리도  여름 혹시 모를 홍수피해에 미리미리  대비하시길 바라면서 이번  흥미진진공주 시정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23 공주시 여성대회가 개최됐습니다.
양성평등주간의 달인 7월을 맞아지난 13 백제체육관에서 1,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주시 여성들의 역량 결집과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23 공주시 여성대회가 개최됐습니다. ‘함께 하는 성평등신바람나는 새공주라는 슬로건 아래 공로패 수여양성평등 실천다짐 퍼포먼스팝페라 콘서트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치러졌습니다.

새로 선출된 김정섭 공주시장과 함께  7 직원모임 열렸습니다.
지난 12 고마 컨벤션홀에서는 공주시청 직원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 직원모임이 개최됐습니다이번 모임은 민선7기에서 추진할 주요시정 방향을 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김정섭 공주시장은 그간 준비해  ‘신바람공주만들기 비전과 방향을 직원들에게 설명하며 시민과의 소통은 물론 직원과의 소통에도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주 출신의 판소리 명창 박동진 옹을 추모하는 음악회 열렸습니다.
지난 12 문예회관에서는 15주기를 맞이한 인당 박동진 선생의 추모음악회가 열렸는데요,
국립부산국악원의 특별초청공연으로 관현악 ‘아리랑 연곡 성악협주곡 ‘사철가’  수준높은 연주와 공연을 선보이며 박동진 선생을 추모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19회째를 맞이한 공주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는 13일부터 양일간 어린이부터 학생일반부에 이르기까지 많은 국악인들의 열띤 경연으로 펼쳐졌는데요시상식을 통해 40여명의 참가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8 여름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 발대식 열렸습니다.
공주시가 7년째 진행하고 있는 여름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이 올해도 1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1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학습지원단은 7 23일부터 8 28일까지 관내 12 학교와 작은 도서관 6곳에 배치되어 교과목에 대한 학습지도와 독서지도를 통해 지역 학생들과 함께  예정입니다.    

64 백제문화제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  토론회 열렸습니다.
한류원조백제를 즐기다라는 주제로 오는 9 14일부터 22일까지 열리게   64 백제문화제가 글로벌역사문화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 11 추진상황 보고  토론회를 가졌습니다전문가와 공무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백제문화 정체성 강화시민에게 혜택을 주는 지역경제 활성화시민 스스로 만들어가는 시민주도형 축제라는 주제 하에 다양한 발전방안들이 논의됐습니다.  

한우협회 역량강화교육이 실시됐습니다.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농업회관에서는 한우협회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한우협회 역량강화교육이 실시됐습니다이날 교육에서는 가축방역과 축사건축의 법제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양운목 농학박사의 한우사양관리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담은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이어서 시정알림게시판과 취업알림게시판입니다.
공주시민대학 7 전문특성화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합니다많은 참여 바랍니다
한국자카드섬유연구소에서 에너지관리기능사를 모집합

니다.
주식회사 대도에서 배송납품운전원을 모집합니다.
주식회사 모스트에서 창고관리와 생산업무를 지원할 직원을 모집합니다.

스몸비라는 말을 아시나요스마트폰을 보며 길을 걷는 사람을 말하는 신조어로 사고의 위험이 높아서 사회문제이기도 한데요.
길가는 사람들의 표정이나 계절을 채우는 하늘의 색깔같은 많은 것들을 놓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주변을 돌아볼 수있는 여유를 가지시길 바라면서
이번주 흥미진진공주 시정뉴스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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