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공주뉴스 228호(교육복지 신바람 정책톡톡, 대전국악방송 업무협약식,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스마트도시, 공주여성농업인센터, 애터미)

작성자 | 오원록
작성일 | 2019-05-01 11:29:08
조회수 | 167 [kakaostory2]

1. 공주시는 지난 25일 교육도시 공주의 미래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학부모와 시민, 교육전문가,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복지를 위한 정책 대토론회를 열고, 교육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2. 지난 24일, 공주시는 대전 국악방송과 국립충청국악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두 기관은 유치 홍보 활동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3. 공주시는 공주 송산리고분군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와 중장기 학술조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4. 공주시는 지난 22일 부여군과 공동으로 ‘스마트시티 상생발전 합동워크숍’을 갖고, 두 도시 간 업무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5. 여성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농촌정착지원을 위한 공주여성농업인센터가 지난 23일 문을 열었습니다. 6. 지난 26일, 글로벌 유통기업 애터미는 공주시 웅진동에 신사옥을 완공하고, 1,0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바람공주 뉴스 이예잽니다. 사계절 아름다운 공주는 특히 봄 풍경이 다채롭습니다. 벚꽃이 화사하게 계룡산을 지나가면 마곡사 숲은 연초록으로 물들고... 이곳 석장리는, 구석기 축제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해집니다. 천혜의 자연과 오랜 역사가 어우러져 더할 나위 없는 공주의 봄날입니다... 신바람 공주뉴스! 첫 소식 전해드립니다. 공주시는 지난 25일, 교육도시 공주의 미래 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학부모와 시민, 교육전문가,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복지를 위한 정책 대토론회를 열고, 교육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신바람 정책톡톡 네 번째 주제로, 공주시 교육복지를 위한 정책 설명회와 자유토론 순으로 이뤄졌습니다. 토론회는 양병찬 공주대 평생교육원장의 ‘교육도시 공주의 과제와 전망’에 대한 발제에 이어, 최위호 공주시 평생교육과장의 공주시 교육경비지원 현황에 대한 설명과 윤여준 공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의 주요 교육정책 설명으로 이어졌습니다. 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2030 공주시 교육발전 종합계획’에 반영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복지 정책 수립에 활용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교육발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한편 공주시는 지난 3월부터,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토론의 장을 만들어 가고자 신바람 정책톡톡(Talk)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다섯 번째 토론회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를 주제로 열릴 예정입니다. 지난 24일, 공주시는 대전국악방송과 국립충청국악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두 기관은 유치 홍보 활동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섭 공주시장과 김재영 대전국악방송국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두 기관은 한국전통예술과 백제문화의 활성화 전략, 방송 프로그램·행사·공연 공동기획 및 제작 등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방송 매체에 활용 가능한 콘텐츠 교류·지원뿐만 아니라, 국립충청국악원 유치에 대한 정보교류와 홍보 활동 등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김정섭 공주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공주시를 널리 알리고, 대전국악방송이 국립충청국악원 공주 유치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매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주시는, 공주 송산리고분군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와 중장기 학술조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공주 송산리고분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사적 제1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우리나라 삼국시대 고분 중 무덤의 주인을 알 수 있는 유일한 왕릉인 무령왕릉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 조사에 의하면 송산리고분군에 수십여 기의 무덤이 분포하였다고 알려져 있으나, 그동안 체계적인 조사가 미흡하여 그 실체가 명확히 규명되지 않고 7기만이 정비되는 등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시는,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송산리고분군과 그 일대에 중장기적인 학술조사를 추진함으로써 송산리고분군의 정확한 실체를 규명하여 백제 웅진시대 왕릉군인 송산리고분군의 역사적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김정섭 공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송산리고분군에 사실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조사의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공주시는 송산리고분군을 비롯한 공산성, 마곡사 등 세계인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연구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공주시는 지난 22일, 부여군과 공동으로 ‘스마트시티 상생발전 합동 워크숍’을 갖고, 두 도시 간 업무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달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종합계획 수립지원사업 대상지로 공주시와 부여군이 선정되면서 향후 추진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워크숍은, 김정섭 공주시장과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시군 관계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또한, 공주와 부여의 기성 시가지 특성에 적합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스마트 서비스 접목을 통해 문화관광형 스마트도시를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주시와 부여군엔 마스터플랜 수립 예산 2억 2500만 원이 지원되고, 결과에 따라 2020년까지 최대 30억 원이 추가로 투입될 계획입니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합동워크숍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스마트도시의 개념과 방향을 이해하고, 두 도시 간 업무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여성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농촌정착지원을 위한 공주여성농업인센터가 지난 23일 문을 열었습니다. 김정섭 공주시장을 비롯한 시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소식은 사업계획 설명 등 경과보고와 축사에 이어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앞으로, 공주여성농업인센터는 여성 농업인의 고충 상담과 방과 후 학습, 문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농촌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난 26일, 글로벌 유통기업 애터미는 공주시 웅진동에 신사옥을 완공하고, 1,0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애터미는 미국과 일본 등 해외 13개 국가에 진출하여, 지난해 유통기업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7,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으며, 신바람 공주 활기찬 미래 건설에 기여한 공로로 공주시로부터 ‘으뜸납세자’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애터미의 신축사옥 완공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공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기업과 도시가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바로, 이번 주 주말이죠?! 5월 3일 금요일부터 5월 6일 월요일까지 2019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가 열립니다. ‘공주 석장리로 떠나는 구석기 여행’이란 타이틀로 진행될 이번 행사에는 ‘구석기 퍼레이드’ ‘구석기 음식나라’ 구석기의 빛을 테마로 한 야간 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들이 준비돼 있는데요, 이번 어린이날 연휴, 이곳 석장리로 오시면 볼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특별한 하루를 만드실 수 있을 겁니다. 신바람 공주뉴스는 다음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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